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멤도는 마지막 주말. 낮의 기온은 따뜻한거 같으면서도 밤이되면 쌀쌀한 공기때문에 감기걸리기 딱좋은 계절.

덕분에 패딩을 넣어야 할지 아니면 조금더 기다려야 할지가 애매한 그런 상황인데 겨울철 패딩을 정리할겸 마지막으로 을왕리의 밤바다 구경을 떠나봤네요. 4월 초에 보는 패딩이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을왕리밤바다의 공기를 마주하기에는 패딩이 필요할거 같네요. ^^ 을왕리해수욕장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302번길 16-15 #을왕리밤바다 #을왕리바다 #을왕리해수욕장 참고로 이곳 을왕리 해수욕장은 주말기준으로 낮이건 밤이건 주차공간이 여유있지는 않으니 이점은 염두해 두셔야 할거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거는 요즘은 가게 앞에 주차장에 주차를 해도 예전 만큼 단속을 하지 않는다는거?

머 ... 당연한거지만 말이죠.

ㅎㅎ 아무튼 주차를 하고 파도소리를 들으며 걷다보니 여기저기서 들리는 폭죽소리에 저도 아이들에게 추억이나 남길겸 거금 1만원을 주고 폭죽을 좀 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