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조금 쌀쌀할 수있는 3월 마지막주. 을왕리 겨울?

봄? 바다를 구경하러 떠난 주말에 방문해 본 카페인데 을왕리 해수욕장 정문에서 약 500미터 거리의 언덕편에 위치하고 있으니 멀리서도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곳이네요.

참고로 규모가 약 700정도로 엄청 크고 2009년에는 한국건축문화 대상을 받은 카페 라고 하는데 확실히 다른 오프라인카페보다는 입장부터 인상적이기는 했던거 같네요. ^^ 매장운영시간 10:00 ~ 22:30 (평일) 09:00 ~ 23:00 (주말) 멀리서 바라봤을때 보다 실제 차를 타고 올라가니 생각보다 굉장히 높은곳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올라가며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푸른 하늘이 꽤나 멋지게 다가오는 듯? ^^ 주차는 아무래도 위치상 차량 방문이 필수이기 때문에 안내 직원들이 있어서 편하게 할수 있었고 공간도 머 그리 작지는 않았네요.

그리고 우리 처럼 을왕리 해수욕장을 방문 후 찾는 방문객들이 다수 있어서 그런지 모래털이용 에어건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