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와 함께한 주말아침. 마침 독일 친구들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음식을 먹는 장면을 보고 뜬금없이 휴게소나 갈까?

ㅋㅋ 하는 말로 시작한 오늘의 일정. 그래서 약 3년만에 #시화나래휴게소 로 드라이브를 시작했는데 맛있는 휴게소 음식도 먹고 #달전망대 에서의 멋진 뷰도 함께 볼수있었으니 나름 1석2조의 나들이가 아니었나 생각하네요.

ㅎㅎ 대부도에 들어가는 차량들이 많아서인지 시화방조제를 따라서 긴 차량 행렬이 이어졌는데 그래도 차가 막히지는 않아서 다행이었네요. 중간중간 방조제 주변에 차를세우로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잠시 쉬어가는 분도 여럿보였는데 역시 여름에는 바다가 제일인듯.

특히 시화나래 휴게소에 도착하기 약 3km? 정도 전에 중간 선착장쪽에 잠시 주차해둔 차량들이 많았는데 낚시배를 기다리기도 하고 잠깐 쉬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더군요. ^^ 아무튼 오늘의 목적지인 시화나래휴게소.

참고로 이곳 휴게소는 잠깐 쉬어가는 목적도 있지만 하루 나들이를 즐기는...